11) 시편 19 :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작은 신음 소리까지 놓치지 않으신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하여 늘 넘어지면서도 주님을 입술에 달고 살 수 있게 하옵소서. 그러나 알라딘 마법처럼 종을 부리듯 함이 아니요. 늘 간절한 마음으로 기댈 수 있는 주님 되게 하옵소서.
나의 반석이시요, 피난처요, 굳건하신 구속자되심을 온전히 고백하게 하옵소서. 제 입술의 말들과 마음 속 깊은 곳에 감추인 것 하나까지 모두, 주님께 상달 된다는 것을 늘 각성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 안에 잠재한 모든 악한 것들과 추한 것들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씻어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빙어의 내장 처럼 온전히 드러내고 감추인 것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향기로 가득하게 채워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는 반석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2-06-03)' 보기 - https://youtu.be/7Geojsrdc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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