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시편 18 : 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 주님 !
깊고 깊은 곳에서 아무런 소망이 다 사라져 갈 때, 살며시 다가오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옵소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은 오직 빛 뿐입니다, 오직 빛되신 주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과 찬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20170827 베들레헴찬양대 시편 18편' 보기 - https://youtu.be/BTKbMjbYf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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