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시편 23 : 1 ~ 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선한 목자는 자신보다 돌보는 양들을 더 먼저 소중히 생각합니다. 어디로 가야 더 좋은 꼴을 먹일 수 있을까? 어디로가야 편히 쉴만한 물가가 있을까? 사나운 짐승들로부터 어떻게 지켜낼까?
주님께서는 저를 위해 세상을 만드셨고, 그 세상에 잘 적응하며 살도록 많은 것을 베푸시고, 또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부족한 것 같고, 불공평한 것 같은 것은 내 욕심으로 기인한 것들입니다. 이미 받은 은혜로운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되어 감사도 잊은채 고마움도 느끼지 못합니다.
주님 !
불평보다는 감사와 고마움을, 부족한 가운데서도 채워 주시는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릴 수있는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목자되시는 주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두려움이 평안으로, 불평이 감사로 바뀔 수 있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주님께 내 영혼을 맡길 수 있는 큰 믿음을 주시사, 주님 홀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D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운영곡 인천시립합창단 InCheon Chorale Psalms 23' 보기 - https://youtu.be/m0D9gAXNS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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