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8 : 1 ~ 4
1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이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 여호와께서 죄로 마미암아 분노하시고 나를 책망하시고, 징계하시면 감당할 수 없나이다.
주님 !
날마다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주님 앞에 나올 수도 없으며, 숨을 곳도 없나이다. 주님 앞에 벌거숭이 인 줄도 모르고 그저 변명하고 이리저리 핑계대기 바쁩니다. 주님 더한 것은 죄를 죄로 알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 !
제 안에 잠들고 숨어 있는 헤아릴 수 없는 죄악들을 감추려 하지 않고, 주님 발 아래 내 놓을 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째찍에 숨이 멎을지라도 숨기기 보다는 내어 놓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들은 주님의 도우심과 긍휼과 은혜로만 가능하오니, 주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사, 붉고 붉은 죄악을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씻음 받기를 원합니다. 먼저 주님 발 아래 내어 놓을 용기와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와 평안을 덛입혀 주시므로 주님 영광과 은혜 가득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은혜로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9-02-01)' 보기 - https://youtu.be/qgk6cs2OOF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38 : 15 ~ 18 (0) | 2018.01.19 |
|---|---|
| 시편 38 : 5 ~ 8 (0) | 2018.01.17 |
| 시편 37 : 38 ~ 40 (0) | 2018.01.16 |
| 시편 37 : 35 ~ 37 (0) | 2018.01.14 |
| 시편 37 : 32 ~ 34 (0) | 2018.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