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 : 38 ~ 40
38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39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리로다
40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 악인들의 화려함은 불을 쫓는 불나방과 같다 이르십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에 국한되고, 이 세상 뿐이라면, 사람들이 죽었을 때, 돌아가셨다고 하는 말들과, 북망산천 이제 가면 언제오나 라는 말들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10달 동안 우리들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영과 육을 만듭니다. 혹 어머니 뱃속에서 세상을 미리보고 믿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렇듯이 오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돌아갈 내세를 위해 준비하여야 합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세상에서 강건함 80년, 그런데 다음 세상은 무한한 삶이라 말씀 하십니다. 잠시 지나갈 80년을 어떻게 살아야 영생을 살아갈 내세를 잘 준비할 수있을까요?
주님 !
환난 날에 저를 구원 하실이 주님 한 분이십니다. 세상 모든 악에서 저를 구원하심이 오직 주님을 의지함이라 말씀하십니다.
올해는 "열매가 충만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매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그 기쁜 소식, 복음을 증거하게 하심으로, 전하는 발걸음과 입술에 능력을 덛입혀 주시고, 듣는 이들에게 귀가 열리고 심금이 울려 주님 전으로 돌아오게 하시므로,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과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돌아온 탕자/멀고 험한 이 세상 길(김석균曲)' - 복음가수 안효헌 장로 찬양드림, 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 보기 - https://youtu.be/PHPzdPZwj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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