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 : 35 ~ 37
35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에 서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
36 내가 지나갈 때에 그는 없어졌나니 내가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37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 악인의 세력과 그 힘이 무한할 것같으나, 악을 미워하시고 징계하시는 주님께서 그것들을 지켜 보시지만은 않으십니다. 악을 징계하심에도 악이 판치는 세상이거늘 이를 징계치 아니 하신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요?
악인이 그 세력을 무한히 떨치더라도 그를 부러워하고 그에 동화되어서는 안됩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신 말씀을 꼭 붙드시기 바랍니다.
주님 !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세상과 동화되고 세상 문화에 어울린다는 명분 아래 죄악을 분별치 못합니다. 주님, 제게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셔서, 세상 보다는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부족하고 연약한 종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사,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님의 마음을 할렐루야성가대 정영수 We shall be like Him Hallelujah Choir BPMC' 보기 - https://youtu.be/COPG0m60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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