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 : 29 ~ 31
29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30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31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 하나님의 법을 섬기며, 말씀을 입술에 담아 그의 입술이 지혜롭고, 그 혀에 거짓이 없는 이들은 의인이라 칭함을 받게 됩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숨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불려집니다.
삶 가운데 말씀을 이정표로 삼고 나아가는 걸음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
입술로는 머리로는 말씀을 생각하려 합니다. 그럼에도 제 안에 제가 불쑥 불쑥, 두더쥐 게임의 두더쥐 처럼 고개를 내밉니다. 주님의 뽕망치로 무너져가는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이 닥치더라도 오직 주님 말씀을 먼저 떠 올리고, 주님께 묻고 나아갈 수 있는 귀한 믿음을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존귀한이름 예루살렘 전두필 임마누엘관현악단 Jesus, Precious name' 보기 - https://youtu.be/i_QLk8ooFw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37 : 35 ~ 37 (0) | 2018.01.14 |
|---|---|
| 시편 37 : 32 ~ 34 (0) | 2018.01.13 |
| 시편 37 : 25 ~ 28 (0) | 2018.01.12 |
| 시편 37 : 21 ~ 24 (0) | 2018.01.10 |
| 시편 37 : 16 ~ 20 (0) | 2018.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