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8 : 15 ~ 18

91moses 2018. 1. 19. 23:58

시편 38 : 15 ~ 18

15 여호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16 내가 말하기를 두렵건대 그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며 내가 실족할 때에 나를 향하여 스스로 교만할까 하였나이다

17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나의 근심이 항상 내 앞에 있사오니

18 내 죄악을 아뢰고 내 죄를 슬퍼함이나이다.

 

☞ 주님 제가 주님을 바라므로, 주께서 저를 어미 닭이 병아리를 품에 안듯이 품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가 실족하게 됨으로 주님을 모르는 저들이 부족한 저로인해 주님을 부인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

세상으로 인해 어두워져 가는 제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넘어지고 쓰러지는 저를 붙들어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주님 제 안 깊숙히 숨어있는 추악한 탐욕과 시기와 질투와 분노를 주님 발 아래 내놓게 하시고, 십자가 보혈로 씻음 받게 하옵소서. 사슴이 갈급함에 시냇물을 찿듯이 주님을 찾고 믿고 의지하고 전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박종호 - 사슴이 시냇물을 (Psalm 42)' 보기 - https://youtu.be/ZxEY1p_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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