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 : 9 ~ 13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11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 없나이다
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러쌌으며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으며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 세상을 살다보면 때로는 모든 환경들이 나를 짓눌러 바산의 황소처럼 두려움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합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도 전부터 택하심을 받은 존재들 입니다. 때로는 그 것을 잃어버리고 넉넉함을 누려 보지도 못한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모두는 세상의 그 어떤 인맥과 물질과 끈을 의지함이 다 부질 없음을 캐닫고, 오직 주님 한 분 밖에는
의지할 이 없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 만이 참 구원자 되시며 전능자 되신 것을 믿고 나아갈 수있는 지혜와 권능과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안산시립합창단 O My King, My God Ansan City Choir' 보기 - https://youtu.be/6lYPTE1Ys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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