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22 : 5 ~ 8

91moses 2017. 10. 4. 23:03

시편 22 : 5 ~ 8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 하였나이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 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삐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 먼저 믿었던 선조들이 주님께 부르짖으므로 구원을 얻었고, 수치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벌레만도 못한 나를 보고, 믿지 않은 자들이 비웃으며, 주님께 의지하니 어떻게 주님께서 건지시는지, 아니 주가 있기는 있는지 보자며, 핍박하고 조롱하나이다.

주님 !

저는 비록 미천하고 부족하여서, 주님 영광 드러내지 못할지라도, "너희 중에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 !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주시지 않겠느냐" 하신 말씀 붙들고 구합니다. 작은 자에게도 주님 은혜로 주님을 드러내게 하시고,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들의 삶의 주관자되어 계심을 드러내 보이소서.

주님 붙드시고 세우신 자녀들의 삶을 통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옵소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한가위를 맞아 주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통해 서로서로 위하며 섬김으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만 섬기리 (I Will Serve The Lord All My Days) / Don Besig - 로마연합교회' 보기 - https://youtu.be/M7Y87ceC-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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