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 : 1 ~ 4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 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 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로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 주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응답치 않으심이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조급함으로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응답치 않으시고, 나를 멀리하신다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내 신음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지 않는다 합니다. 주님의 신실한 종 스데반 집사를 한번의 설교로 순교케 하셨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순교를 통해 사울을 바울로 변화되게 하시어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님의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
주님 !
지금 삶이 번거롭고 순탄치 않음에도 주님의 숨겨진 비밀함이 있음을 깨닫고 순종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한가위 명절을 맞아 주님의 말씀을 몸으로 증거하게 하시고 섬김으로 주님 영광 드러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보기 - https://youtu.be/LPo6wRYid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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