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 : 14 ~ 18
14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 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16 개들이 나를 예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 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오래 전부터 다윗 왕을 통해 예시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하실 수 많은 고초들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수 많은 고초를 당하시고, 십자가에 손 발이 못 박히실 것과 주님의 속옷을 제비 뽑을 것까지 14 대 후손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즉흥적이 아니시고, 태초부터 작정하시고 뜻을 세우시고 이루어 가십니다. 이 것들을 확실이 드러내 보이신 것입니다.
주님 !
어리석게도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서 늘 내 생각과 방법을 가지고 주님을 알아가려 하는 어리석은 자인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사 주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주님 홀로 바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믿음의 주)' 보기 - https://youtu.be/RcQtfc2W_J8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22 : 22 ~ 24 (0) | 2017.10.09 |
|---|---|
| 시편 22 : 19 ~ 21 (0) | 2017.10.07 |
| 시편 22 : 9 ~ 13 (0) | 2017.10.06 |
| 시편 22 : 5 ~ 8 (0) | 2017.10.04 |
| 시편 22 : 5 ~ 8 (0) | 2017.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