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 : 30 ~ 34
30 그것의 아래쪽에는 날카로운 토기 조각 같은 것이 달려 있고 그것이 지나갈 때는 진흙 바닥에 도리깨로 친 자국을 남기는구나
31 깊은 물을 솥의 물이 끓음 같게 하며 바다를 기름병 같이 다루는도다
32 그것의 뒤에서 빛나는 물줄기가 나오니 그는 깊은 바다를 백발로 만드는구나
33 세상에는 그것과 비할 것이 없으니 그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으로 지음 받았구나
34 그것은 모든 높은 자를 내려다보며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이니라
☞ 모든 높은 자를 내려다보며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으로 지음 받았던 리워야단.
이렇게 난폭하고 천하무적인 리워야단도 창조주인 하나님께 순종 할까요? 아니면 천하에 두려움이 없는 것 처럼 대적할까요?
주님 !
너무나 미약하고 어리석은 존재인 것을 고백합니다. 이처럼 하찮은 존재이기에 주님을 모시지 않고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이시다."
주님 예비하신 길을 갈 때, 순종하며 따를 수 있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4월 17일 안양중앙교회 쉐마찬양대(순종하며 경배하리)' 보기 - https://youtu.be/GNzOdLkf5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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