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41 : 20 ~ 25

91moses 2017. 7. 8. 23:55

욥기 41 : 20 ~ 25

20 그것의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갈대를 태울 때에 솥이 끓는 것과 같구나

21 그의 입김은 숯불을 지피며 그의 입은 불길을 뿜는구나

22 그것의 힘은 그의 목덜미에 있으니 그 앞에서는 절망만 감돌 뿐이구나

23 그것의 살껍질은 서로 밀착되어 탄탄하며 움직이지 않는구나

24 그것의 가슴은 돌처럼 튼튼하며 맷돌 아래짝 같이 튼튼하구나

25 그것이 일어나면 용사라도 두려워하며 달아나리라.

 

☞ 리워야단을 악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말씀에 따르면 악어, 그 이상 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괴물입니다. 용맹한 장수라도 두려워하며 달아날 수 밖에 없는 존재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주님의 피조물인 리워야단 앞에서도 한 없이 작아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이런 나약한 모습이 어찌 감히 주님께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이해 할 수 없어도 순종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저 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넉넉히 이기느니라 - Mark Hayes / 제2청년부 - 로마연합교회' 보기 - https://youtu.be/MOQn7Tgx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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