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 : 20 ~ 25
20 그것의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갈대를 태울 때에 솥이 끓는 것과 같구나
21 그의 입김은 숯불을 지피며 그의 입은 불길을 뿜는구나
22 그것의 힘은 그의 목덜미에 있으니 그 앞에서는 절망만 감돌 뿐이구나
23 그것의 살껍질은 서로 밀착되어 탄탄하며 움직이지 않는구나
24 그것의 가슴은 돌처럼 튼튼하며 맷돌 아래짝 같이 튼튼하구나
25 그것이 일어나면 용사라도 두려워하며 달아나리라.
☞ 리워야단을 악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말씀에 따르면 악어, 그 이상 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괴물입니다. 용맹한 장수라도 두려워하며 달아날 수 밖에 없는 존재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주님의 피조물인 리워야단 앞에서도 한 없이 작아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이런 나약한 모습이 어찌 감히 주님께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이해 할 수 없어도 순종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저 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넉넉히 이기느니라 - Mark Hayes / 제2청년부 - 로마연합교회' 보기 - https://youtu.be/MOQn7TgxciA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41 : 30 ~ 34 (0) | 2017.07.11 |
|---|---|
| 욥기 41 : 26 ~ 29 (0) | 2017.07.09 |
| 욥기 41 :16 ~ 19 (0) | 2017.07.08 |
| 욥기 41 : 9 ~ 11 (0) | 2017.07.05 |
| 욥기 41 : 5 ~ 8 (0) | 2017.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