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 : 26 ~ 29
26 칼이 그에게 꽂혀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촉도 꽂히지 못하는구나
27 그것이 쇠를 지푸라기같이, 놋을 썩은 나무같이 여기니
28 화살이라도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겠고 물맷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되는구나
29 그것은 몽둥이도 지푸라기 같이 여기고 창이 날아오는 소리를 우습게 여기며
☞ 마치 영화 킹콩에서 본 듯한 이야기 입니다, 천하무적.
세상에서 생명을 앗아가는 도구인 칼이나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마저도 아무 소용이 없는 괴물.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렇듯 어마무시한 것도 한 낱, 주님의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 분이 연약한 미물에 불가한 나를 도우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신다면, 나 또한 천하무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주님을 이 모든 것이 가능하신 전능자로 인정하는 것만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 !
주님을 진정한 주님으로 섬기며, 내 모든 것을 다 내 드려도 아깝지 않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아 살롬~
'그의 빛 안에 살면 수원시립합창단 지휘 민인기 Suwon Civic Chorale' 보기 - https://youtu.be/YvwIW1km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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