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 : 5 ~ 8
5 네가 어찌 그것을 새를 가지고 놀 듯 하겠으며 네 여종들을 위하여 그것을 매어 두겠느냐
6 어찌 장사꾼들이 그것을 놓고 거래하겠으며 상인들이 그것을 나누어 가지겠느냐
7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8 네 손을 그것에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 리워야단 일종의 악어, 하나도 마음대로 제어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피조물 하나도 어찌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조물주 되시며 모든 피조물을 마음대로 통제하시는 주님께 대항 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적인 권세의 주님께 그꺼이 순종하는 것이 피조물의 의무가 아닐런지요?
주님 !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박종호 - 시편 8편' 보기 - https://youtu.be/7h6eIEO9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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