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39 : 26 ~ 30

91moses 2017. 6. 27. 23:56

욥기 39 : 26 ~ 30

26 매가 떠올라서 날개를 펼쳐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지혜로 말미암음이냐

27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따름이냐

28 그것이 낭떠러지에 집을 지으며 뽀쪽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 데 살며

29 거기서 먹이를 살피나니 그 눈이 멀리 봄이며

30 그 새끼들도 피를 빠나니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있느니라

 

☞ 낭떠러지 험준한 곳에 집을 짓고, 공중 높이 날으는 독수리에게 누가 그런 능력과 힘을 주었을까요?

이 모든 것들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능력입니다.

주님 !

세상에서 가장 작고 연약하며, 부족함 투성인 것 같을지라도, 주님의 형상으로 지어 주시고, 지혜와 능력을 주셨음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세상에는 똑같은 것 같으나,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것을 깨닫게 하시고, 각각의 지혜와 능력을 주신 것은 서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것임을 인정케 하옵소서.

주님 !

공평하신 주님의 손으로 공평하게 골고루 각자에게 필요한 만큼의 분량대로 주셨음에 감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나 송명희' 보기 - https://youtu.be/eLNZGJSnN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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