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9 : 13 ~ 17
13 타조는 즐거이 날개를 치나 학의 깃털과 날개 같겠느냐
14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흙에서 더워지게 하고
15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16 그 새끼에게 모질게 대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고생한 것이 헛되게 될 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나니
17 이는 하나님이 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고 총명을 주지 아니함이라
☞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든 새들과 땅위에 살아가는 모든 동물들을 다 제각각으로 지으셨습니다. 각양각색 모양으로 , 모두를 다 다르게 지으시고, 서로 협력하며 살게하셨습니다.
어떤 것에게는 커다란 덩치를, 어떤 것은 빠름을, 어떤 것은 작은 것으로,
지어주셨습니다.
주님 !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지 아니하시면 제 새끼마저 돌볼 수 조차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흙 구덩이에 묻어두는 타조알을 주님께서 친히 돌보아 주심으로 타조의 대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주님 미련하고 악한 자이오나, 주님 날개 아래 머물 수있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 속히 죄악에서 돌이켜, 보살펴 주신 은혜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콰이어]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 온누리 교회 여호수아 콰이어 161023' 보기 - https://youtu.be/zsQyoEMjs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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