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0 : 6 ~ 9
6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겠으니 내게 대답할지니라
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9 네가 하나님처럼 능력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천둥 소리를 내겠느냐
☞ 주님 !
신실한 믿음이라 말씀하신 욥에게도 자신의 의를 위하여 하나님을 악하다 말 할 수있느냐? 물으셨습니다.
욥의 흉내에 흉내도 낼 수 없는 저는 어디에 서야 합니까?
어떻게 무엇으로 주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겠나이까?
주님 !
이 사특하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생각과는 아무 상관 없이 오늘도 세상 가운데서 제 멋대로 인 어리석은 자입니다.
저의 부족함과 불의함은 조금도 괘념치 않고, 이웃의 작은 것들을 손가락질 합니다. 손가락질은 한 손가락은 남을 가르치지만 나머지 손가락들은 나 자신을 가르치고 있음 조차 모르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앞에 너무도 보잘 것없는 한톨의 먼지 같은 존재 입니다.
주님! 은혜와 사랑으로 제 안에 가득한 모든 죄악과 허물들을 제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할렐루야] 10. 24 - 널 향한 사랑과 계획' 보기 - https://youtu.be/5a4wbAYMA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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