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0 : 1 ~ 5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지음을 받은 자가, 어찌 지으신 분에게 탓하오리까? 토기장이가 흙 한 덩이로 무엇을 만들든 흙이 무슨 말을 하오리까?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다른들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이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제도 모르면서, 왜 이리하시나이까? 왜 저리하시지 아니 하시나이까? 참 어리석은 자이옵니다.
주님 !
주님의 선하신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시고, 주님의 음성에 아멘으로 순종할 수 있는 넉넉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만이 제 모든 것되심을 인정할 수 있게 하시고, 제 삶의 주관 자가, 곧 주님 이신 것을 고백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염평안 - 하나님 내 삶에(feat.한웅재) Music Video' 보기 - https://youtu.be/B4HN4KfEb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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