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로마서 9 : 3

91moses 2017. 5. 16. 23:50

로마서 9 :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 하나님의 약속 아래 맺은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는 행치 못할 것이 없다 말씀하십니다. 즉, 주님 나라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말합니다.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참 자손으로 여겨 주심을 받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택함 받는 것은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먼저 너희를 택하였다." 믿음 그 자체가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작정해 주시고, 택하여 부르셨습니다.

이 하루도 부르심에 순종하며,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도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은혜 - 노사연 @ 힐링유' 보기 - https://youtu.be/aNsG2zL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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