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로마서 8 : 32

91moses 2017. 5. 13. 22:11

로마서 8 :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사람들도 자기가 가장 아끼는 것을 내 줄 정도면, 그 이상 무엇을 줄 수 없겠습니까?

우리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나 뿐이신 독생자를 보내 주시고,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실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그 순간 "제 육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마 27 : 45)

독생자의 고통으로 인해, 아파하셨을 하나님의 심령을 암흑으로 표현하셨을 것입니다.

이렇듯이 하나님께서 가장 소중한 것을 우리 모든 사람들을 위해 내어 주신 것은 나를 구원하시려, 대속 제물로 내어 주신 것입니다.

주님 !

주님께서 아직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독생자를 내어 주셨음을 믿고 의지하는 귀한 믿음을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믿음이 이기네 예루살렘성가대 지휘 전두필 부평교회 주일 3부 20140803' 보기 - https://youtu.be/eRnV-l7o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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