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 :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로마서 8 : 24~25)
우리의 연약함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구하려 하나, 알지 못하여 무엇을 어떻게 구하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성령님께서 우리의 소망을 아시고 마땅히 구할 바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간구를 쫒아 이루워 주십니다.
주님 !
저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아십니다. 우리들이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한 가운데 소망하오니, 성령님 자비와 긍휼로 친히 붙들어 주시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귀한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합창_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보기 - https://youtu.be/I_WilC2bq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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