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로마서 8 : 39

91moses 2017. 5. 15. 23:30

로마서 8 :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므로, 주님의 핏값으로 구속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자기 자녀의 생명과 바꾼 귀한 것을 저버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변괘치는 않으시겠지요?

"세상 모든 것이 다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해, 일점일획이라도 변괘치 않는다" 말씀 하셨습니다.

내 자신이 주님을 모른다 할 지라도 주님께서는 끝까지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세상 그 어떤 것을 다 준다해도 나는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하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한량 없는 주님 사랑 안에 붙들어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한분밖에는' 보기 - https://youtu.be/Nuiqj7L-w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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