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7 장 19 ~ 23

91moses 2017. 1. 4. 23:44

욥기 제 27 장 19 ~ 23

 

19 부자가 되어서 잠자리에 들지만, 그것으로 마지막이다. 다음날에 눈을 떠 보면, 이미 알거지가 되어 있다.

20 두려움이 홍수처럼 그들에게 들이닥치며, 폭풍이 밤중에 그들을 쓸어 갈 것이다.

21 동풍이 불어와서 그들을 그 살던 집에서 쓸어 갈 것이다.

22 도망 치려고 안간힘을 써도, 동쪽에서 오는 폭풍이 사정없이 불어 닥쳐서, 그들을 날려 버릴 것이다.

23 도망 가는 동안에 폭풍이 불어 닥쳐서, 무서운 파괴력으로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낮고 천한 이 땅 말구유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 주게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독생자를 가장 흉측한 십자가에 매달리게 하셨음은, 하나님의 철저하신 공의를 보이신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죄인의 죄를 물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어, 대속의 길을 열어 주시고, 기다리시므로 그 어떤 변명도 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오직 주님을 믿어 구속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길을 외면한 악인들에게는 세상 끝 어디에도 숨을 수 없고, 감출 수 없음을 보이십니다.

행하시고자 하시면 행치 못함이 없으신 주님! 부드럽고 따뜻한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새로운 한 해를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것에 연연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겸손과 온유로 주님 사랑 전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 품에 품으소서 [2013년 7월 21일 분당우리교회 3부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w19F0JeVH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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