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7 장 13 ~ 18

91moses 2017. 1. 2. 23:20

욥기 제 27 장 13 ~ 18

 

13 하나님이 악한 자에게 주시는 벌이 무엇인지, 전능하신 분께서 폭력을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벌이 무엇인지 아느냐?

14 비록 자손이 많다 해도, 모두 전쟁에서 죽고 말 것이다. 그 자손에게는 배불리 먹을 것이 없을 것이다.

15 살아 남은 사람은 또 염병으로 죽어 매장되니, 살아 남은 과부들은 기가 막혀서 울지도 못할 것이다.

16 돈을 셀 수도 없이 긁어 모으고, 옷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아도,

17 엉뚱하게도 의로운 사람이 그 옷을 입으며, 정직한 사람이 그 돈더미를 차지할 것이다.

18 악한 자들이 지은 집은 거미집과 같고 밭을 지키는 일꾼의 움막과 같다.

 

☞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누가복음 12 : 19~20)

자기를 위해 쌓아두고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한 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렇듯 자신을 위한 재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르지 않고 축적하려 합니다. 물질의 중요성만을 강조합니다. 선인들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신의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잠시 불의한 사람들의 행위라도 지켜 주십니다.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기에, 속히 회개하고 돌아 오기만을 기다려 주십니다. 그것을 오해하고, 악한 사람들이, 남을 짓밟는 사람들이 더 잘 사는 세상이다. 선하게 사는 사람들만 바보다.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못할께 무엇인가? 이런 오해와 착각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나 그 사랑을 지키시려 공의를 내세우시는 분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

새해 주님의 공의와 사랑을 간구하며, 겸손하고 온유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드리는 기도 응답하실 줄 믿사오며,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고척교회] 20160529 가브리엘찬양대 -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보기 - https://youtu.be/j8BhFnZG8_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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