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7 장 1 ~ 6
1 욥이 비유로 말하였다.
2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맹세한다. 그분께서 나를 공정한 판결을 받지 못하게 하시며,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몹시 괴롭게 하신다.
3 내게 호흡이 남아 있는 동안은, 하나님이 내 코에 불어 넣으신 숨결이 내 코에 남아 있는 한,
4 내가 입술로 결코 악한 말을 하지 않으며, 내가 혀로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5 나는 결코 너희가 옳다고 말할 수 없다. 나는 죽기까지 내 결백을 주장하겠다.
6 내가 의롭다고 주장하면서 끝까지 굽히지 않아도, 내 평생에 양심에 꺼림칙한 것은 없을것이다.
☞ 오늘 하루도 세상 온갖 세파에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어느새 또 한 해의 끝자락에 서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매번 한 해의 출발선에 설 때, 기대와 내 삶의 구원자로 믿는 믿음이 있다면, 욥의 고난 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늘 입술로는 주님을 모신 맘으로 주님만 신뢰함으로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기리라 다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에는 장사가 없다는 속담처럼, 수 많은 고비고비 마다 좌절하고, 탄식하며 무너지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욥은 사람으로는 견딜 수 없는 고통과 고난과 좌절과 두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고,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주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이겨냈습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거두신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이 한 마디 고백으로 모든 고난과 역경과 절망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 !
한 해 동안 격게된 모든 것들이 주님께서 저를 향하신 사랑이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새로 맞이하는 새해에 오직 주님의 말씀과 섭리 온전히 붙들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모든 묵상 가족 여러분들께 지난 한 해 동안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어 주셨던 것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주님의 말씀과 동행하시는, 축복 누리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디사이플콰이어 (2012.08.19.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0PBUgi_NM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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