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6 장 11 ~ 14
11 그분께서 꾸짖으시면,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이 흔들린다.
12 능력으로 '바다'를 정복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부순다.
13 그분의 콧김에 하늘이 맑게 개며, 그분의 손은 도망 치는 바다 괴물을 찔러 죽인다.
14 그러나 이런 것들은, 그분이 하시는 일의 일부에 지나지 않고,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는 것도 가냘픈 속삭임에 지나지 않는다. 하물며 그분의 권능에 찬 우뢰 소리를 누가 이해할 수 있겠 느냐!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온 우주 만물을 주님께서 친히 창조 셨으니, 그 권능과 지혜로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지으신 이가, 다 알지 못하면 누가 알 수있겠습니까?
우리들의 생각과 지혜가 모자라서 다 헤아리지 못하기에, 주님의 능력을 제한 하며,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온 우주만물을 만드신 것을 인정하면, 그 어느 것하나 문제되는 것이 없을 겁니다.
주님 !
내 작은 생각으로 주님을 이해하려 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주님께서는 그 어떤 것도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것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주님 만 믿고 의지하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시온] 11. 10 - 주님(HE)' 보기 - https://youtu.be/E2KMHKbxk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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