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5 장 1 ~ 6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2 하나님께는 주권과 위엄이 있으시다. 그분은 하늘 나라에서 평화를 이루셨다.
3 그분이 거느리시는 군대를 헤아릴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빛이 가서 닿지 않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4 그러니 어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하겠으며,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깨끗하다고 하겠는가?
5 비록 달이라도 하나님에게는 밝은 것이 아니며, 청명하지 못하거늘,
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간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는가?
☞ 세상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위에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 세상 어떤 빛보다 더 밝고 깨끗하신 분, 바로 그분이 주님이십니다. 세상 구석 구석 어디에도 미치지 않은 곳이 없고,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세상 어느 곳에 있더라도, 우리의 모든 것들을 살피시고, 고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그럼에도 강압적이지 않으시고, 우리의 판단을 지켜보시는 분이십니다. 로봇이 아닌 자율을 주신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삶이 순간의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떤 길을 갈지? 어디로 갈지? 맞는지, 틀린지?
어리석게도 욕심과 자만과 교만으로 언제나 많은 것들을 취하려다, 더 많은 것들을 잃고서 후회 합니다.
주님!
어리석은 제 생각은 접고, 주님의 마음 주님의 뜻을 구할 수 있는 지혜를 덛입혀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배합니다(완전하신 나의 주)' 보기 - https://youtu.be/rANKf4ezi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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