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4 장 16 ~ 20

91moses 2016. 12. 27. 00:03

욥기 제 24 장 16 ~ 20

 

16 도둑들은 대낮에 털 집을 보아 두었다가, 어두워지면 벽을 뚫고 들어간다. 이런 자들은 하나같이 밝은 한낮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17 그들은 한낮을 무서워하고, 오히려 어둠 속에서 평안을 누린다.

18 악한 사람은 홍수에 떠내려간다. 그의 밭에는 하나님의 저주가 내리니, 다시는 포도원에 갈 일이 없을 것이다.

19 날이 가물고 무더워지면 눈 녹은 물이 증발하는 것 같이, 죄인들도 그렇게 스올로 사라질 것이다.

20 그러면 그를 낳은 어머니도 그를 잊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는다. 아무도 그를 다시 기억하지 않는다. 악은 결국, 잘린 나무처럼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 악인들은 밝은 빛보다는 어둠을 더 선호하다 보니, 낮보다는 밤에 더 활동적입니다. 드라큐라, 흡혈귀, 뱀파이어들이 낮보다 밤을 더 좋아하며, 활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안의 온갖 추함이 빛에 드러날까 두려운 것입니다. 온갖 추함을 감춰 줄 수있는 어둠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온갖 추함으로 인해 썪어져 가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까지도 사랑 하시사,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악함으로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치 않고 있는 악한 무리들을 주님께서 얼마나 아파하실까요?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영접하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새 삶을 향한 메세지에 귀 기울이고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시인 하는 자에게 반드시 새 생명을 주실 것을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지극히 높은 곳에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영접하고, 하늘나라 임할 때까지, 주님 한 분만 섬기게하시고, 주님 영광 나타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영락교회 갈보리찬양대 메시아메들리 9회 성가합창제 부평감리교회' 보기 - https://youtu.be/-j-1w4UTT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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