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4 장 1 ~ 5

91moses 2016. 12. 23. 00:19

욥기 제 24 장 1 ~ 5

 

1 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서는 심판하실 때를 정하여 두지 않으셨을까? 어찌하여 그를 섬기는 사람들이 정당하게 판단 받을 날을 정하지 않으셨을까?

2 경계선까지 옮기고 남의 가축을 빼앗아 제 우리에 집어 넣는 사람도 있고

3 고아의 나귀를 강제로 끌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부가 빛을 갚을 때까지, 과부의 소를 끌어가는 사람도 있구나.

4 가난한 사람들이 권리를 빼았기는가 하면, 흙에 묻혀사는 가련한 사람들이 학대를 견디다 못해 도망가서 숨기도 한다.

5 가난한 사람들은 들나귀처럼 메마른 곳으로 가서, 일거리를 찾고 먹을거리를 얻으려고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먹일 것을 찾을 곳은 빈 들뿐이다.

 

☞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이는 재물이 많은 부자보다는 마음이 굳게 닫힌 부자.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들의 비유 입니다. 경계석을 옮겨 기며, 힘없는 이웃의 땅과 재물을 자신의 것으로 빼앗아 이루는 부자. 고아와 과부처럼 힘없고 무능하며, 도움의 손길 마저 내밀 곳이 없는 나약한 사람들을 괴롭히며, 자신의 유익을 챙기는 부자, 그들을 가르킴 입니다.

주님 !

비록 누추하고 넉넉지 못한 살림이지만, 이웃과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지혜를 덛입게 하옵소서. 전지전능하신 분께서 재림과 심판의 날을 정하지 않으신 것은 부족한 가운데서도 주님을 사모하며 바로 서게하기 위함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곧 오시옵소서. 재림의 주님을 바라며, 주 오시기 전에 주님을 널리 전할 수 있는 능력 덛입게 하시고, 주님 나라 임하기까지 곁길로 가지않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글로리아찬양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2016-08-21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보기 - https://youtu.be/4dTuQBAmp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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