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3 장 13 ~ 17

91moses 2016. 12. 23. 00:18

욥기 제 23 장 13 ~ 17

 

13 그러나 그분이 한번 뜻을 정하시면, 누가 그것을 돌이킬 수 있으랴? 한번 하려고 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고 마시는데,

14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많은 계획 가운데, 나를 두고 세우신 계획이 있으면, 반드시 이루고야 마시겠기에

15 나는 그분 앞에서 떨리는구나. 이런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분이 두렵구나.

16 하나님이 내 용기를 꺾으셨기 때문이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떨게 하셨기 때문이지

17 내가 무서워 떤 것은 어둠 때문도 아니고, 흑암이 나를 덮은 탓도 아니다.

☞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어둠도 아니요, 흑암이 세상 천지를 뒤덮음도 아닙니다. 오직 그것은 주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난 삶이 가장 즐거운 삶처럼 여깁니다. 세상 모든 일들을 내 마음 내키는 대로, 행하며 조그만 양심의 꺼리낌도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 !

주님을 믿는 다 말하면서도, 확신을 가지지 못해, 작은 두려움과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오직 "주님만이 참 길되십니다"를 외치지 못합니다.

주님 말씀 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부끄러이 여김으로 나도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모른다, 부인할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만이 빛으로 오신 구세주이시며, 영원한 삶으로 인도하실 유일하신 구세주 되심을 믿고, 전하고, 증거할 수 있는 참 믿음을 덮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09.07 예루살렘찬양대 - 예수 더 알기 원함은' 보기 - https://youtu.be/CZtzC84P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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