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4 장 11 ~ 15

91moses 2016. 12. 27. 00:03

욥기 제 24 장 11 ~ 15

 

11 올리브로 기름을 짜고, 포도로 포도주를 담가도, 그들은 여전히 목말라 한다.

12 성읍 안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도, 하나님은 그들의 간구를 못 들은 체하신다.

13 빛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빛이 밝혀 주는 것을 알지 못하며, 빛이 밝혀 주는 길로 가지 않는다.

14 살인하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을 죽이고, 밤에는 도둑질을 한다.

15 간음하는 자는 저물기를 바라며,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얼굴을 가린다.

 

☞ 사람들이 유혹에 가장 쉽게 무너질 때는, 혼자라고 생각할 때입니다. 아무도 보지않는데, 아무도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데.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울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아마도 우리가 체면 문화에 너무 많은 영향을 받은 탓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은 딱 한번만, 남들도 다하는데가 아닐까요? 남의 손에 것이 내 것보다 더 커보이고, 내 손에 놓인 것이 작아 보인다 합니다. 이렇듯이 마음에 욕심이 불 일어나듯 하면, 빛보다는 어둠을 더 좋아하게 됩니다. 어둠은 모든 것을 가려 감추어 줍니다. 반대로 어떤 짙은 어둠도 작은 빛이 비추게되면, 사라지게되고, 모든 가려졌던 것들이 밝히 드러나게 됩니다.

주님 !

주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죄악을 밝히시려 세상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 입술로 시인하게 하옵소서.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빛으로 오신 주님께 할렐루야! 찬송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성탄절이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기쁘다 구주 오셨네 - Acts29 연예인합창단' 보기 - https://youtu.be/ZQC5VbHP9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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