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7 장 13~14
13 남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옷을 잡혀야 하고, 모르는 사람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몸을 잡혀야 한다.
14 이른 아침에 큰소리로 이웃에게 축복의 인사를 하면, 그것을 오히려 저주로 여길 것이다.
☞ 어쩔수 없어 서준 보증이나, 이웃의 처지가 딱해서 선의로 보증을 서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가 아닌 이웃의 행위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증을 서게 되면, 때로는 자신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피해를 볼 수도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하라, 이르신 주님께서, 보증만은 서지 말라 하십니다.
또, 아무리 좋은 축복 인사라도, 때와 방법이 서투르면, 축복이 아닌 조롱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먼저 때와 장소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갖어야 겠습니다. 내가 베푼 성의가 상대에게 혐오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옵소서.
주님 !
어리석음으로 이웃이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함부로 보증서지 않게 하옵소서. 무슨 일을 행하기 전에 때와 장소를 분별하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서로 사랑하자 ( 김두완 작곡 )' 보기 - https://youtu.be/MMFIIVJznY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7 장 17~18 (0) | 2016.05.29 |
|---|---|
| 잠언 제 27 장 15~16 (0) | 2016.05.28 |
| 잠언 제 27 장 11~12 (0) | 2016.05.27 |
| 잠언 제 27 장 9-10 (0) | 2016.05.25 |
| 잠언 제 27 장 7 ~8 (0) | 201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