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7 장 15~16
15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비 오는 날 지붕에서 끊임없이 비가 새는 것과 같다.
16 그런 여자를 다스리려는 것은, 바람을 다스리려는 것과 같고, 손으로 기름을 가득 움켜 잡으려는 것과 같다.
☞ 비오는 날 지붕에서 끊임없이 비가 샌다면, 당장 고칠 수도 없고 처다 보고만 있을 수도 없고, 얼마나 난감 할까요?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이와 같이 난감하다 말씀하십니다.
이런 여자를 다스리려는 것은,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맨손으로 기름을 움켜 잡으려는 것처럼 어리석고 무모한 짓이라 하십니다.
주님 !
나 자신이 먼저 이런 여자와 같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나 자신이 다스릴 수 없는 일은 부딪치기 보다는 피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올네이션스)' - 인도네시아 로고스교회, 에스더김 집사님 추천찬양' 보기 - https://youtu.be/HWFNW_e8D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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