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7 장 17~18
17 쇠붙이는 쇠붙이로 쳐야 날이 날카롭게 서듯이, 사람도 이웃과 부딪쳐야 지혜가 예리해진다.
18 무화과나무를 가꾸는 사람이 그 열매를 먹듯이, 윗사람의 시중을 드는 사람이 그 영화를 얻는다.
☞ 사람은 서로돕고 살도록 지어진 존재이므로, 혼자보다는 이웃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눌 때, 지혜를 더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과 이웃을 통한 간접경험이 어우러질 때,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반드시 댓가를 수반하게 되있습니다. 좋은 나무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수고가 동반됩니다. 오늘의 수고가 그저 헛된 것이 아니요. 보다 더 낳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되는 것을 생각하고, 오늘의 수고에 불평 불만보다는, 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임할 때, 오늘의 수고와 땀 방울이 값진 열매로 내게 주어질 것입니다.
주님 !
범사에 감사와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있는 지혜와 은혜 가득한 한주간이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 음성외에는 예루살렘성가대 - https://youtu.be/sys70xdOaC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7 장 21~22 (0) | 2016.06.01 |
|---|---|
| 잠언 제 27 장 19~20 (0) | 2016.05.30 |
| 잠언 제 27 장 15~16 (0) | 2016.05.28 |
| 잠언 제 27 장 13~14 (0) | 2016.05.28 |
| 잠언 제 27 장 11~12 (0) | 201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