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7 장 7 ~8

91moses 2016. 5. 25. 00:16

잠언 제 27 장 7 ~8

 

7 배부른 사람은 꿀도 지겨워하지만, 배고픈 사람은 쓴 것도 달게 먹는다.

8 고향을 잃고 떠도는 사람은,둥지를 잃고 떠도는 새와 같다.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차고 넘치면, 좋고 귀하고 소중함을 잊고지냅니다.

조금 먹고 살만하니, 섧고 섧었던 보릿고개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며, 거꾸로 남겨 버린 음식들을 처치 곤란 할 정도로 넘쳐 납니다.

주님의 말씀도 수 많은 교회와 메스콤과 인터넷 심지어 손 안에 핸폰까지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말씀때문에 생명을 내놓기까지 위험한 상황에서 갈급한 영혼들의 사모함과 넘쳐나는 말씀, 어느 쪽이 더 복될까요?

고난이 유익이라 하신 말씀 붙들고 시련과 좌절 가운데서도 더욱 주님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넘처나는 은혜 가운데서도,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 고백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

주님을 떠나 세상에 방황하지 않게 하시고, 삶 가운데 어리석고 부족함으로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악을 주 예수 그리스도 보혈로 정결케 씻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샘물과 같은 보혈은 예루살렘 성가대 전두필 권사 부평교회 3부 20140309' 보기 - https://youtu.be/K6SEYRmyk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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