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7 장 5-6
5 드러내 놓고 꾸짖는 것이, 숨은 사랑보다 낫다.
6 친구의 책망은 아파도 진심에서 나오지만, 원수의 입맞춤은 거짓에서 나온다.
☞ 드러내 놓고 꾸짖는 것은 불쾌하고 유감스럽습니다. 그래도 아무 표시 없이 사랑하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미움도 사랑이라 말하듯이 관심과 기대가 있어 꾸짖는 것입니다. 사랑의 반대어는 미움이 아닙니다. 그것은 무관심 입니다. 모든 기대를 포기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무관심보다 꾸짖음에 더 난색을 짓습니다.
주님 말씀하십니다. 비록 아프고 찔려도 진심에서 나오는 친구의 책망은 선한 것이라, 전하십니다. 그러나 원수는 달콤한 입술 뒤에 거짓과 위선의 칼을 감추고 있습니다. 우선 먹기는 곳감이 달다는 말이 있습니다. 위선을 감춘 달콤함보다는 진심 어린 쓴 소리를 듣고 감사 할 수있는 마음을 주실 것과 진실과 거짓을 분별 할 수 있는 분별의 영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Gracias Choir]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2010.10 Gwangju, Korea' 보기 - https://youtu.be/qBjgqUrz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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