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7 장 3~4

91moses 2016. 5. 23. 00:10

잠언 제 27 장 3~4

 

3 돌도 무겁고 모래도 짐이 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성가시게 구는 것은, 이 두가지보다 더 무겁다.

4 분노는 잔인하고 진노는 범람하는 물과 같다고 하지만, 사람의 질투를 누가 당하여 낼 수 있으랴?

☞ 육체적인 고통도 격기 어렵지만, 정신적인 고통은 더욱 참담합니다.

여우같은 아내와는 살아도 곰같은 마누라하고는 속터져 못 산다, 합니다.

그만큼 서로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어렵다, 이르십니다.

주님 !

지혜가 필요 할 때, 흔들어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시겠다, 말씀하신 것을 믿고 이 시간 간구 드립니다.

함께하는 이웃의 마음에 짐이 되지 않도록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사,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옵소서.

잔인한 분노와 둑터진 것과 같은 진노를 거두게 하옵소서.

모든 이웃들이 주님의 손으로 빚으신 작품들임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말씀 붙들고 분노와 진노를 거둘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의 기도 지휘 민인기 Worthy of Glory Suwon Civic Chorale' 보기 - https://youtu.be/PrrFSsRxb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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