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5 장 23~24

91moses 2016. 5. 6. 23:39

잠언 제 25 장 23~24

 

23 북풍이 비를 일으키듯, 헐뜯는 혀는 얼굴에 분노를 일으킨다.

24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넓은 집에서 함께 사는 것보다, 차라리 다락 한 구석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창조를 하셨습니다. 또 사람을 지으실때, 하나님 형상으로 지으셨습니다, 말씀의 능력 대로 지음 받은 우리들 입니다.

하나님 닮은 우리들의 말에도 권세가 있음을 깨닫게 하솝소서..

주님 !

입술을 함부로 놀리는 경솔함으로 낙망치 않게 하옵소서.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처럼, 입술의 권세를 잊지 말고, 언제나 세우고 살리는 말씀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 물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요"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복을 받는 것처럼, 많은 물질과 다툼이 있는 곳 보다는, 먼저 마음에 근심이 없는 넉넉함이 더 좋다, 하신 주님의 음성듣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자녀된 자

http://youtu.be/ZpCiLgKQH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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