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5 장 17~18

91moses 2016. 5. 4. 00:16

잠언 제 25 장 17~18

 

17 이웃집이라 하여 너무 자주 들지 말아라. 그가 싫증이 나서 너를 미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18 거짓말로 이웃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 사람은, 망치요, 칼이요, 뽀족한 화살이다.

 

☞ 흔히 흉, 허물없는 사이라 말하며, 함부로 행동하며, 눈치도 보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나만 좋다면, 이웃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안중에도 없으며, 내가 좋으니 상대도 당연히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부모 자식 사이에도 일방적인 사랑으로 때로는 식상할 때도 있으며, 푸념과 함께 때론 한숨을 쉬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 순종하고, 나보다는 이웃을 먼저 배려할 줄 아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

내 유익을 위해, 이웃에 거짓된 증언을 하여, 이웃을 곤경에 빠뜨리는 어리석음에서 건져 주시옵소서.

거짓으로 이웃을 해하려는 죄악에서 돌이킬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녀됨을 선포하고, 주님 베푸신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http://youtu.be/eRYNqdZ7KE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 제 25 장 21~22  (0) 2016.05.05
잠언 제 25 장 19~20  (0) 2016.05.05
잠언 제 25 장 15~16  (0) 2016.05.03
잠언 제 25 장 13~14  (0) 2016.05.01
잠언 제 25 장 11~12  (0) 201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