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5 장 13~14
13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그를 보낸 주인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냉수와 같아서,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14 선물을 한다고 거짓말로 자랑을 퍼뜨리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바람 같다.
☞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보내신 주인의 의중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셨습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다만 전하는 것이 내게 주신 사명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이 내가 할 일이며, 싹트고 자라게 하실 이는 주님이십니다.
주님 !
이리저리 앞 뒤를 재는 것이 아니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 할 수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하고, 미련한 가운데서도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전하게 하옵소서.
입 밖에 뱉은 말들이 실없이 떠드는 소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언행일치 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붙들어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신실하신 주님 말씀에 붙들리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내 증인이 되리라
http://youtu.be/tQ41mN4Z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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