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5 장 19~20
19 환난을 당할 때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을 믿는 것은, 마치 썩은 이와 뼈가 부러진 다리를 의지하는 것과 같다.
20 마음이 상한 사람 앞에서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기는 것과 같고, 상처에 초를 붓는 것과 같다.
☞ 충치가 심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 있어도, 그림에 떡일 뿐입니다.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의지의 대상이 되기 보다는 부축해 주어야 합니다.
환난 날에는 그 사람의 모든 진면목이 드러나게 됩니다. 진짜로 믿어야 했던 사람이었는지, 믿어서는 안되었던, 가면을 쓴 사람이었는지? 그러나 그 때는 벌써 너무 많이 늦어 버린 뒤입니다.
우리는 말씀의 홍수 속에서 서로 서로가 나만 옳고, 다른 이들은 그르다며, 이단 운운 하는 복잡한 시절을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동안 이단 사이비 집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세를 불리던 집단이 이제는 우리만이 진실을 말한다, 목소리를 높입니다.
세상 끝날에 많은 미혹의 영들이 할수만 있다면 더 많은 어린양들을 해하려 할 것이라 이르신 말씀대로 흘러가는 세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
아무리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도, 분위기를 해아리지 못하면 오히려, 이웃을 해치는 독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격에 맞고, 분위기를 따라, 이웃을 위로하고 주 복음과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어, 주님 나라 작은 일군으로 사용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저 성벽을 향해 전진하라
http://youtu.be/CvL-daCyWJ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5 장 23~24 (0) | 2016.05.06 |
|---|---|
| 잠언 제 25 장 21~22 (0) | 2016.05.05 |
| 잠언 제 25 장 17~18 (0) | 2016.05.04 |
| 잠언 제 25 장 15~16 (0) | 2016.05.03 |
| 잠언 제 25 장 13~14 (0) | 201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