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5 장 27~28

91moses 2016. 5. 9. 00:37

잠언 제 25 장 27~28

 

27 꿀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듯이, 영예를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좋지 않다.

28 자기의 기분을 자재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이 무너져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

☞ 흔히들 다다익선이라 말들 하지만, 때로는 과한 것이 부족함 만 못 할 때도 있습니다. 영예도 자신이 소화할 수 있을 정도가 좋은 것이지, 자신이 감당하기에 도를 넘는 것은 차라리 없는 것보다 못 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 바울 사도가 이야기한 자족할 줄 아는 것이 참 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사람은, 무너진 성안의 백성들과 같이, 나를 보호해 줄 것이 하나 없는 벌거숭이임을 말씀하신, 주님 음성 기억하게 하옵소서.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간도 주신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주님의 굳건하신 오른 팔로 붙들어 주시고, 주님께 영광과 감사 돌려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 이름 아시죠

http://youtu.be/VHbqY1CDo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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