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6 장 3~5

91moses 2016. 5. 11. 00:22

잠언 제 26 장 3~5

 

3 말에게는 채찍, 나귀에게는 재갈, 미련한 사람의 등에는 매가 필요하다.

4 미련한 사람이 어리석은 말을 할 때에는 대답하지 말아라. 너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될까 두렵다.

5 미련한 사람이 어리석은 말을 할 때에는 같은 말로 대응하여 주어라. 그가 지혜로운 체할까 두렵다.

☞ 말을 길들이는데 채찍이 필요하고, 나귀를 길들이는데 재갈이 필요하듯, 사람에게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미련하고 둔한 사람에게는 매질도 필요하다, 말씀하십니다.

이는 폭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위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미련하고 둔하다하여, 버려 둘 수는 없으니 매를 들어서라도 그 방향을 잡아 주기를 바라신 것입니다.

체벌을 없애고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르지 못한 사람들을 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두 아들 비느하스와 홉니의 우매함과 미련함에 매를 아낌으로 결국엔 두 아들들을 죽음의 벌을 받게 하였습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한 적당한 훈계와 매질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감정에 사로잡히지는 말아야 합니다.

주님 !

자신의 미련과 아둔함을 깨닫게하시고, 미련한 사람들에게 지혜를 줄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덛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https://m.youtube.com/watch?v=Fs0xVrAr2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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