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2 장 26~27
26 이웃의 손을 잡고 서약하거나, 남의 빛에 보증을 서지 말아라.
27 너에게 갚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네가 누운 침대까지도 빼앗기지 않겠느냐?
☞ 이웃을 믿고 안이한 생각으로나, 내 힘에 겨운 빚 보증을 서지 말아라.
남의 빚 보증을 서는 것은 결국엔 내가 대신 갚을 각오를 하여야 합니다.
단순히 내 이웃을 선하게 믿고 설마 갚겠지? 꼭 갚을거야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서는 보증은 결국엔 자신을 파멸로 이끄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라신 주님 말씀이 남의 빚 보증을 서지 말라하십니다.
차라리 내 능력 안에서 주는 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닐런지요.
빚 보증으로 파산한 많은 이들이 있음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을 거듭 새기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선한 목자
http://youtu.be/R8htuhlaQ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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