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2 장 23~25
23 주께서 그들의 송사를 맡아 주시고, 그들을 노략하는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시기 때문이다.
24 성급한 사람과 사귀지 말고, 성을 잘 내는 사람과 함께 다니지 말아라.
25 네가 그 행위를 본받아서 그 올무에 걸려 들까 염려된다.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짖누르고 착취하는 것은 죄입니다.
주님께서 금하셨고, 그것을 어기는 자들에 대해 주님께서 친히 간섭하실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성급하여 화를 잘내는 사람은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 사람을 보려면, 그 친구들을 보면 알 수 있다합니다. 이는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끼리 서로 동화되어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환경에 민감한 영향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낮설어 보이던 것들이 한 번, 두 번 거듭되면 자연스러워지고, 당연한 것이 됩니다.
어찌할 수 없을 때는, 피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주님 !
저의 어리석음으로 시험에 들게 마시고, 욿지 않는 행위의 사람들과 섞이지 않게 하시고, 분별의 은혜를 더하여 주사,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은혜 아니면
http://youtu.be/6kAg5ZHMj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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