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2 장 21~22
21 이는 네가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서, 너에게 묻는 사람에게 바른 대답을 할 수 있게 하려 함이다.
22 가난하다고 하여 그 가난한 사람에게서 함부로 빼앗지 말고, 고생하는 사람을 법정에서 압제 하지 말아라
☞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셨듯이, 주님 사랑에 감사드리며, 저도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똑 같은 주님의 피조물입니다.
주님께서 다 각각의 모습과 각기 다른 능력을 주셨음은, 서열을 구분하려하심이 아닙니다.
서로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부족함을 나누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려 하심입니다.
제 마음 속에 욕심이 잉태하여, 구분을 짓고, 파당을 만들고, 그로인해 울고 웃는 촌극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주님 !
제 삶의 주인이 제 자신이 아니요, 제게 능력 주시는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한 주간이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 주 되신 주를 참사랑하고
http://youtu.be/bijmVG1SRn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2 장 26~27 (0) | 2016.03.29 |
|---|---|
| 잠언 제 22 장 23~25 (0) | 2016.03.29 |
| 잠언 제 22 장 19~20 (0) | 2016.02.10 |
| 잠언 제 22 장 17~18 (0) | 2016.02.10 |
| 잠언 제 22 장 15~16 (0) | 201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