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3 장 1~2
1 네가 높은 사람과 함께 앉아 음식을 먹게 되거든, 너의 앞에 누가 앉았는지를 잘 살펴라
2 식욕이 마구 동하거든, 목에 칼을 대고서라도 억제하여라
☞ 살아가는 것은 마음껏 자유 방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절재의 미덕을 보여야 할 때가 더 많습니다.
주변에 눈치 볼 사람이 없다고 생각 될 때, 곧잘 방자해 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습관은 무서운 것입니다. 어느 순간을 넘어서면,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러 왔노라" 주님 말씀 하신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 !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돌아볼 줄 알게 하시고, 자만치 않고, 겸손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를 바꾼 주의 십자가
http://youtu.be/c3fFNmtFh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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