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친척도 그를 싫어하는데, 하물며 친구가 그를 멀리하지 않겠는냐? 뒤따라 가며 말을 붙이려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혜를 얻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얻는다. (잠언 19 : 7~8)
가난한 사람은 친척도 친구들도 다 그를 싫어합니다.
사람은 거의 다 이기주위여서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원하며, 도와 주기를 즐겨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되도다. 말씀 하셨으나,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네 일상입니다.
친척과 친구를 탓하기보다는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내게 구하는 손길에 하는 만큼, 내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재물보다, 지혜를 더 많이 구하게 하시옵소서.
복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복을 구하고,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이르십니다.
주님 !
자신을 사랑하며, 존귀케 하옵소서.
내 몸을 사랑하듯 이웃을 돌아보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은혜 베풀어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십자가 사랑
http://youtu.be/K6XQKAKg0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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